16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은 시장이 불에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왕이 중국 외교부장.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류허 중국 부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우젠민 - 중국 외교부 갈무리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우크라침공박형기 기자 美반도체 업체 마벨 깜짝 실적, 시간외서 15% 폭등반도체 대부분 하락, 반도체지수 1.17%↓(상보)관련 기사[시나쿨파]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하면 중국만 신난다[시나쿨파] '21세기 히틀러' 푸틴 vs '우크라의 처칠' 젤렌스키[시나쿨파] 바이든 연일 우크라 위기 강조하는 이유 3가지[시나쿨파] 미러 우크라 갈등 본질은 에너지 패권전쟁[시나쿨파]닉슨 방중 50주년, 중국이란 프랑켄슈타인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