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면 70% 생산하던 주요 면직공장…사상자 정보 파악 중지난 1일 러시아의 공습을 받아 파괴된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민가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관련 기사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IEA "4월 원유 공급 차질, 3월의 2배 될 것…역대 최악의 에너지 위기"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