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하늘 지켜라"…나토에 비행금지 구역 설정 요구모스크바·상트페테르 등 러시아서 시위대 약 3200명 체포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툴로즈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푸틴 암살 멈춰'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유명 사회운동가 겸 예술인 옐레나 오시포바(77)가 반전 시위 도중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반전 시위프랑스 반전시위스페인 반전시위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