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전직 복싱 챔피온인 블라디미르 클리치코(오른쪽)과 그의 형이자 키예프 시장인 비탈리 클리치코(왼쪽)이 우크라이나 예비군 모집소 개소식에서 기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2.02.02/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