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키예프 방어전 지속…"민간인 사망자 200명 육박"(종합4보)

28일까지 통금령…우크라 "러군 3500명 사망, 200명 포로"
러 "푸틴, 전날 작전중단 지시했으나 우크라 협상거부로 진군"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주거용 건물이 파손됐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주거용 건물이 파손됐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현지시간 26일 오전 9시30분 기준 우크라이나 키예프 내 교전 상황. ⓒ 뉴스1 (AFP)
현지시간 26일 오전 9시30분 기준 우크라이나 키예프 내 교전 상황. ⓒ 뉴스1 (AFP)

본문 이미지 -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 AFP=뉴스1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군 의무병이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공습대원들과 교전 중 총격을 당해 차량 옆에 누워 있는 우크라이나 군복을 입은 러시아 군인의 시신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
우크라이나 군 의무병이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공습대원들과 교전 중 총격을 당해 차량 옆에 누워 있는 우크라이나 군복을 입은 러시아 군인의 시신을 살펴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프에서 24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돈을 뽑기 위해 은행에 몰려들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프에서 24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돈을 뽑기 위해 은행에 몰려들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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