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軍, 키예프에서 32㎞ 떨어진 곳까지 진격…포격 재개(종합)

"러, 잠재적으로 우크라 정부 제거하려 해"
국가총동원령 내린 우크라 대통령 "내가 그들의 1순위 목표"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 AFP=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우크라이나 ⓒ AFP=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22년 2월 24일(현지시간) 키예프 국가원수 집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22년 2월 24일(현지시간) 키예프 국가원수 집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포격하는 과정에서 미사일 파편이 키예프 주택가에 떨어져 폭발이 발생했다.(영상 트위터 갈무리)ⓒ 뉴스1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포격하는 과정에서 미사일 파편이 키예프 주택가에 떨어져 폭발이 발생했다.(영상 트위터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을 명령하자 키예프 시민들이 차량으로 도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을 명령하자 키예프 시민들이 차량으로 도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2.02.24/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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