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인 러시아 벨고로드주 골로브치노에 군용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