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마오리족 정체성 상기시키기 위해 문신오리이니 카이파라(중간)와 뉴스 프로그램 동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오리이니 카이파라 인스타그램 제공)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日다카이치와 90여분간 회담…공동언론발표 예정다카이치 "李대통령 방일 시작으로 일한 관계 한층 높은 차원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