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마오리족 정체성 상기시키기 위해 문신오리이니 카이파라(중간)와 뉴스 프로그램 동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오리이니 카이파라 인스타그램 제공)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