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아우슈비츠 수용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치수용소경비기소독일김정한 기자 "가상과 현실 잇는 페르소나 '스마일'"…김혜리 '다정한 세계'전한교총 "회복의 은혜로 대한민국 치유할 것"…신년하례회관련 기사[전문]정청래 "맘에 들지 않는다고 국민·헌법에 주먹질·린치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