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8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좌)가 현재까지 112명의 사망자를 낸 라인란트-팔레티나테주의 말루 드레이어 주지사의 손을 잡고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메르켈독일홍수라인란트-팔라티나테김정한 기자 '사찰음식–시선' 발행…'사찰음식' 국가무형유산 지정 기념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