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벤'으로 불리는 영국 엘리자베스타워와 하원 건물 옆에서 휘날리는 영국 국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CPTPP김정한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감정의 찰나를 예술로"…경기창작캠퍼스 '팡팡! 순간의 물질화'전관련 기사위성락, 美·캐나다 이어 일본…정상회담 의제 조율(종합)김정관 "고려아연, 美 제련소 투자에 대미펀드 활용…상무부와 협의 필요"필리핀·UAE, CPTPP 가입 신청…"보호무역주의 대응"美 관세발 통상 불확실성 확산…"韓, CPTPP 가입 속도내야"한·호주 경협위 "양국 방산 협력 확대, 韓 CPTTP 가입"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