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최초 우주 비행 후 7년만에 34세 나이로 의문사"현재까지도 러시아를 통합할 수 있는 국민적 영웅"인류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인류 최초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인류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동상.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인류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벽화.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가가린우주여행러시아소련AFP통신60주년4월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