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이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엿새째 가로막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오사마 라비 수에즈 운하 관리청장이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수에즈운하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중국 춘제 성수기에 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박형준 부산시장, '북극항로 요충지' 美알래스카 항만 시찰"내년도 컨테이너 운임 하방 압력 강화"홍해 뱃길 다시 열린다…해운업계 새해 '불황'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