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마비시킨 反연금개혁시위 2주차…시험대 오른 마크롱

42개 연금체계 전국민적 단일체계로 통합
경제적 피해 5천억…·철도·항공·학교 온통 마비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금개편 반대 시위에 참석한 시위대가 최루탄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프랑스 국기를 들고 서 있다. ⓒ AFP=뉴스1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금개편 반대 시위에 참석한 시위대가 최루탄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프랑스 국기를 들고 서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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