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식 요리 제공돼…두 정상 새긴 메달 기념품 제공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러시아 푸틴 대통령. ⓒ AFP=뉴스1한상희 기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종합)국힘 공관위 "충북 지사 경선 원점 재실시…김영환 포함 전원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