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분노 부르며 온라인청원 1천명 이상 서명인종차별 논란을 빚고 있는 독일 호른바흐 광고 <유튜브 화면 캡처>권영미 기자 "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美국방부, 전략물자 확보 위해 갈륨 회사에 2200억 지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