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정부 브렉시트 철회할 자유는 국제법상 권리"11일 영국 의회서 브렉시트 표결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앞에서 벌어진 브렉시트 찬반 시위.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