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복지 선호 뚜렷…"이대로 5년 더라면 끔찍""EU 친숙한 젊은층, 브렉시트 추진에 반격" 분석도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 AFP=뉴스1젊은 노동당 지지자. ⓒ AFP=뉴스1코빈 노동당 당수의 가면을 쓴 청년들. ⓒ AFP=뉴스1영국 노동당의 코빈 대표.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