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양당 아닌 대통령 60년만…'능력출중' 엘리트젊은 황제 나폴레옹보다 어려…외모·애정사도 관심에마뉘엘 마크롱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 News1 이은주 디자이너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인의 TV토론 직후 모습. ⓒ AFP=뉴스1에마뉘엘 마크롱의 기자회견 모습. ⓒ AFP=뉴스1아내 브리짓 트로뉴와 키스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