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 성인 공표…10만명 이상 운집

'빈민을 위한 피자' 등 성인 정신 기리는 행사 예정

본문 이미지 - '빈자의 성녀' 고(故) 테레사 수녀를 성인으로 추앙하는 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광장에서 한 남성이 테레사 수녀가 그려진 액자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빈자의 성녀' 고(故) 테레사 수녀를 성인으로 추앙하는 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광장에서 한 남성이 테레사 수녀가 그려진 액자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바티칸 광장에 성인 추대 미사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4일(현지시간) 바티칸 광장에 성인 추대 미사가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997년 인도 뉴델리 사랑의선교회 고아원에서 사람들을 맞고 있는 고(故) 테레사 수녀. (자료사진) ⓒ AFP=뉴스1
1997년 인도 뉴델리 사랑의선교회 고아원에서 사람들을 맞고 있는 고(故) 테레사 수녀. (자료사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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