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칼레의 ‘정글’ 난민캠프 옆 쥘 페리 구호센터에서 난민들이 배급 식량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李대통령 "한중관계 역할 기대"…中총리 "제로섬 사고 버려야"(종합)'방중 경제사절단' 이퓨쳐, 中유통사와 31억원 규모 판권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