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최고 혹은 최악' 개막식 2위, 88년 서울대회

본문 이미지 - 2016 리우하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 리허설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16.8.3/뉴스1
2016 리우하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 리허설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16.8.3/뉴스1

본문 이미지 -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관중들이 경례하고 있다.
1936년 독일 베를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관중들이 경례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조각가 그라 루엡이 1928년 전시한 올림픽경례상. 나치식 경례와 흡사한 로마식 올림픽 경례 자세를 잘 보여주고 있다.
조각가 그라 루엡이 1928년 전시한 올림픽경례상. 나치식 경례와 흡사한 로마식 올림픽 경례 자세를 잘 보여주고 있다.

본문 이미지 -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3명의 주자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출처 : 국가기록원)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3명의 주자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출처 : 국가기록원)

본문 이미지 - 복싱 전설 무하마드 알리가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개막식에 최종 봉송 주자로 '깜짝' 등장했다 ⓒ AFP=News1
복싱 전설 무하마드 알리가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개막식에 최종 봉송 주자로 '깜짝' 등장했다 ⓒ AFP=News1

본문 이미지 -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출된 장면. 엘리자베스 여왕과 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 역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 경기장으로 향하는 헬리콥터를 타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출처 : 국제올림픽위원회)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출된 장면. 엘리자베스 여왕과 영화 '007'의 제임스 본드 역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 경기장으로 향하는 헬리콥터를 타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출처 : 국제올림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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