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미친 척 해" vs. "진짜 우울증 탓" 공방20일(현지시간) 프랑스인 파비엔 카부(39·여)가 노르파드칼레주 생토메르 법원에 첫 재판차 출석한 모습.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