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프랑프 파리 패션위크에서 신장 130㎝ 이하 저신장을 가진 이들을 위한 '난쟁이 패션쇼'가 열렸다. ⓒ AFP=뉴스1ⓒ AFP=뉴스1ⓒ AFP=뉴스1ⓒ AFP=뉴스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