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 발에 넘어진 '난민 아버지의 꿈'…훈훈한 엔딩

본문 이미지 - 카메라 여기자 발에 걸려 넘어졌던 시리아 축구감독 오사마 압둘 무센(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그의 아들인 자이드(왼쪽)와 모하메드(오른쪽)와 함께 17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 로이터=뉴스1
카메라 여기자 발에 걸려 넘어졌던 시리아 축구감독 오사마 압둘 무센(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그의 아들인 자이드(왼쪽)와 모하메드(오른쪽)와 함께 17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 무센이 아들 자이드를 안고 헝가리 경찰을 피해 도망치다가 헝가리 N1TV 소속 기자 페트라 라슬로(오른쪽)가 건 발에 넘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지난 8일 무센이 아들 자이드를 안고 헝가리 경찰을 피해 도망치다가 헝가리 N1TV 소속 기자 페트라 라슬로(오른쪽)가 건 발에 넘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발길에 넘어졌던 무센이 놀란 아들을 달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발길에 넘어졌던 무센이 놀란 아들을 달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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