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와 세르비아 국경에서 경찰 저지선을 뚫고 난민 캠프를 떠나던 장면을 촬영하던 헝가리 극우 성향의 N1TV의 카메라기자가 아이를 안고 달리던 남성에게 발을 거는 장면 (출처: Facebookable 유튜브) ⓒ 뉴스1헝가리 N1TV 여기자의 발에 걸려 넘어진 난민이 시리아 데이르에조르를 연고로 하는 명문 클럽의 감독 '오사마 압둘 무센'이라고 알아라비아가 보도했다. 로이터=뉴스1오사마는 아들과 자유롭게 축구를 하고 싶은 꿈을 안고 난민 행렬에 동참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헝가리여기자헝가리N1TV오사마압둘무핫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