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도착한 말랄라 유사프자이와 카일라시 사티아르티가 공동 기자회견 도중 미소를 짓고 있다.ⓒ AFP=뉴스1노르웨이 오슬로의 노벨평화센터에 전시된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교복. 교복에는 말랄라가 지난 2012년 탈레반에게 총격을 받았을 때 흘린 피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노르웨이오슬로말랄라유사프자이사티아르티파키스탄관련 기사베네수 마차도,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노벨평화상' 메달 깜짝전달트럼프, "신망 없다"던 '노벨평화상' 마차도와 15일 회동'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트럼프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내주 미국 방문 예정"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