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원은 중국이 월드컵을 유치해 우승하는 것"2012년 중국 국가 부주석 자격으로 아일랜드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축구장에서 구두를 신은 채 킥을 선보이고 있다. ©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