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 노이리트에서 한 남성이 레고로 만든 인공다리를 단 거북을 들고 있다. 정원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고 발견된 이 거북을 돕기 위한 첫번째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왜냐 하면 레고로 만든 이중바퀴를 장착한 거북은 코너를 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사진은 4일(현지시간) 찍은 것이다. © AFP=뉴스1 김형택 기자 칸젠, 2026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제3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신진연구자상에 이진송 박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