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마뉘엘 발스 프랑스 내무장관이 카라카스발 파리행 에어 프랑스에서 적발한 코카인 1.3톤을 담았던 30개의 가방을 공개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프랑스코카인베네수엘라김정한 기자 예술경영지원센터, 247.5억 신규 사업…K뮤지컬 해외진출 등에 총 200억 투입"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관련 기사도핑 걸린 베네수 선수 '키스' 핑계 댔지만…결국 출전 금지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