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 6.10 오라두르 쉬르 글란 마을 642명 '대학살'"우리가 한 일..절대 잊지 않겠다"© AFP=News1 관련 키워드독일프랑스2차대전나치학살올랑드가우크관련 기사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덩케르크의 기적이 호르무즈에도"…치솟은 해상보험료 왜?[영화in보험산책]다카이치, '공중 급유' 등 파병 우회로 모색…정부도 예의 주시프랑스 차세대 핵 추진 항공모함 명칭 '자유 프랑스'로 결정"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