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데니아 마리나 살루드 병원에서 7일(현지시간) 몸무게 6.2kg의 초우량아가 태어났다. 병원측은 스페인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가장 크다고 밝혔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스페인관련 기사'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MS "전세계 근로인구 6명중 1명 AI 활용…디지털 격차 심화"박서준♥원지안 돌고돌아 해피엔딩…'경도를 기다리며' 4.7%로 종영K-웹툰 자존심 '심해수', 폴란드까지 상륙…6개국 진출 쾌거U-20 아이스하키 대표팀, 세계 선수권 전승 우승…3부리그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