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페인서 6.2kg 초우량아 자연분만

본문 이미지 - 스페인 데니아 마리나 살루드 병원에서 7일(현지시간) 몸무게 6.2kg의 초우량아가 태어났다. 병원측은 스페인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가장 크다고 밝혔다. © AFP=뉴스1
스페인 데니아 마리나 살루드 병원에서 7일(현지시간) 몸무게 6.2kg의 초우량아가 태어났다. 병원측은 스페인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가운데 가장 크다고 밝혔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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