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6회 칸 영화제'에서 17일(현지시간) 중국 여배우 장우기(張雨綺)가 지아장커(賈樟柯) 감독의 '어 터치 오브 신(A Touch of Sin)'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