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이후 지구 평균보다 4배 빠르게 온난화기온 오르면 '북극 냉기류' 잡아두던 제트기류 힘 잃어2017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극 프란츠 요제프 제도의 알렉산드라 섬을 찾아 빙하를 둘러보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극기후변화빙하온난화관련 기사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트럼프 먹잇감 된 그린란드는…이누이트·바이킹 거쳐 덴마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