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최고 기온 기록한 2016년보다 0.13도 높아"온실가스 줄이지 않으면 다른 결과 기대할 수 없어"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기후 주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기후 활동가들. 2023.09.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가뭄지구온난화이상기후기후변화화석연료온실가스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북극곰, 혹등고래, 코알라, 판다…멸종위기 동물과 환경 이야기CJ제일제당, 저고도에서도 잘 자라는 고온적응성 배추 '그린로즈' 개발한국·영국·일본 "올해 여름, 관측이래 가장 뜨거웠다"폭염에 끓는 밥상물가…전기료 폭증 우려까지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