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중 인도인만 105명…사망자 9명으로 집계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은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 지시네팔 누와콧 지구의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강변의 집들이 흙탕물에 부분적으로 잠겨 있는 모습.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네팔 홍수 전 규모 4.4 지진…빙하·암석 강에 떨어져 '쓰나미 홍수' 발생네팔-티베트 접경 홍수로 최소 95명 사망…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네팔 남동발전 현장 직원 3명 '연락두절'…대책본부 설치·대응팀 급파네팔 홍수로 발전소 짓던 한국인 9명 실종…조현 "수색·구조에 총력"[속보] 외교부 "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추가 연락 두절…총 9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