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중 인도인만 105명…사망자 9명으로 집계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은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 지시네팔 누와콧 지구의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강변의 집들이 흙탕물에 부분적으로 잠겨 있는 모습.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해수부, 28일 부산항서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진관사 국행수륙재 24일 개막…평화선언·연합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