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규모 약 2조8000억원…'장부가 2배' 요구에 몸값 줄다리기베트남 부유층 50% 장악한 대형 매물…올해 말 윤곽베트남 하노이에서 사람들이 테콤뱅크 본사 앞을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2018.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테콤뱅크파리바국민은행KB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