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교통사고 뒤늦게 조명…사망자 추모 물결당국 "유가족 요청으로 불기소" 해명에도 논란 이어져15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 여성이 지난해 5월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성을 추모하는 '정의의 나무' 밑동에 꽃다발을 놓고 있다. 2026.0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교통사고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