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집 뺏겠다" 호주 극우 의원, 논란 일자 하루 만에 철회

경제불만發 반이민 정서 올라탄 정치권 극우화 가속

본문 이미지 - 호주 극우정당 '원 네이션'의 대표 폴린 핸슨이 2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의회 상원 회의실에서 토론 중 퇴장하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
호주 극우정당 '원 네이션'의 대표 폴린 핸슨이 2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의회 상원 회의실에서 토론 중 퇴장하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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