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이란 지상군 투입 가능성…상륙전 염두 병력 수천명 파견미 해군 원정해상기지함 USS 존 L. 캔리(ESB-6)가 2024년 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항에 입항하고 있다.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관련 키워드미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獨대통령 "이란 전쟁은 국제법 위반이자 '재앙적 실수'"'트럼프 탓?' 세계행복도시 44위까지 美 전무…서울 26위·도쿄 5위관련 기사'한달 휴전 제안' 본격 협상국면…"난제 수두룩, 조기타결 난망"트럼프 출구 찾기 나섰지만…"합의도, 철수도, 확전도 어렵다"파키스탄, 美·이란 중재역 급부상…주내 대면 협상 개최 의지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나스닥 0.8% 하락…중동 전쟁·금리 부담에 후퇴[뉴욕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