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1명은 버스 침몰 직전 탈출"러시아 막시미카 인근에서 열린 바이칼 마일 2021년 아이스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한 참가자가 얼어붙은 바이칼호 위를 오토바이로 질주하고 있다. 2021.3.6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중국인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바이칼호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