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회장, 트럼프 평화 위원회 활동 지원 파트너십올림픽 위원 겸하는 만큼 정치적 중립 요구…IOC 의무 위반 검토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평화 위원회(Board of Peace)' 첫 이사회 회의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USA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USAIOC밀라노동계올림픽잔니인판티노윤주영 기자 '관세 더비' 미국-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서 격돌[올림픽]'초1 때 쇼트 입문' 김길리, 최민정·심석희 만나 꿈 키워 '22세 새 여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