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빼앗은 총기로 범행…동기는 교사와의 갈등 추정태국 남부 송클라주 핫하야의 파통 프라탄 키리왓 고등학교에서 11일(현지시간) 10대 소년이 총기를 들고 인질극을 벌였고, 교장이 총에 사망했다. 2025.2.12.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국학교총기인질극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