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없는 지상직 조업직원…사측 "용납 못해" 해당직원 해고인도 벵갈루루의 켐피고다 국제공항. 2025.12.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한국성추행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