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휴전' 후속…태국 "캄보디아 드론 침범" 주장에 하루 지연29일 중국 윈난성에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왼쪽)과 태국의 시하삭 푸앙껫깨우 외교장관(오른쪽)이 악수하고 있다. 2025. 12. 29.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이란 "알리 하메네이 前 최고지도자 장례식, 7월 4일 테헤란서 시작" (종합)이란 외무부 "종전안 서명, 14일은 아닐 것…핵 문제 당장 논의 안 해"(종합)관련 기사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5·18기념재단 '광주민주포럼'개최…민주주의 수호 위한 국제 연대 회의태국, 25년 이어 온 캄보디아와 공동 에너지 탐사 협정 파기부자나라 '석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에너지 양극화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