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휴전' 후속…태국 "캄보디아 드론 침범" 주장에 하루 지연29일 중국 윈난성에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왼쪽)과 태국의 시하삭 푸앙껫깨우 외교장관(오른쪽)이 악수하고 있다. 2025. 12. 29.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미얀마 군부, 새 대통령 취임후 민간인 공격 급증…450명 사망"캄보디아 외국인 관광객 48% 급감…"스캠 사기·태국 국경 분쟁"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