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휴전' 후속…태국 "캄보디아 드론 침범" 주장에 하루 지연29일 중국 윈난성에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왼쪽)과 태국의 시하삭 푸앙껫깨우 외교장관(오른쪽)이 악수하고 있다. 2025. 12. 29.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이란 "美공격시 결정적·비례적 대응…역내 美자산 합법적 표적"'54년만에 달궤도' 美유인우주선 점검 완료…내달 6~11일 발사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사람 붐비는데 알맹이 없다”…여행사, 역대급 호황에도 실적은 '글쎄'정부, 태국·캄보디아 분쟁에 50만달러 인도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