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시게루 전 통합막료장 자산동결·입국 금지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양은하 기자 다카이치, 이란 정세 악화에 "자력방어 필수…방위력 증강 가속"'뒤끝' 트럼프, 英 기지 사용 지연에 "양국관계 예전같지 않아"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반도체가 왜 떨어져…코스피, 亞 대비 급락한 이유는다카이치, 이란 정세 악화에 "자력방어 필수…방위력 증강 가속"젝시믹스, 작년 영업익 173억…전년比 30% 감소이란 '호르무즈 봉쇄' 위협에…비축유 방출·반도체 소모품 대체선 확보"코스피 7.24% 폭락, 아증시 최대 낙폭"-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