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조직위 대표가 폭언…참가자들, 연대해 함께 퇴장2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본선에서 우승자 '미스 멕시코' 파티마 보쉬가 왕관을 쓰며 눈물 짓고 있다. 2025.11.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스유니버스미스멕시코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미스 유니버스 결선 30명 선출 조작"…심사위원 폭로 후 사퇴미스유니버스에 "야 이 멍청아" 굴욕 발언…참가자들 집단퇴장 '항명'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