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자국군 지뢰 밟아 부상하자 협정 이행 중단 선언캄보디아, 70~80년대 매설된 지뢰라며 해명지난달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 계기 캄보디아와 태국 간 휴전 협정 서명식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왼쪽부터),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정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10.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태국동남아트럼프관련 기사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캄보디아 역대급 송환 작전…기내식으론 칼 필요없는 '당근 샌드위치'"버닝썬 재건 꿈꾸는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함께 파티""사람 붐비는데 알맹이 없다”…여행사, 역대급 호황에도 실적은 '글쎄'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