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자국군 지뢰 밟아 부상하자 협정 이행 중단 선언캄보디아, 70~80년대 매설된 지뢰라며 해명지난달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 계기 캄보디아와 태국 간 휴전 협정 서명식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왼쪽부터),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정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10.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태국동남아트럼프관련 기사'삼악도', 베트남·필리핀·태국 등 동남아 6개국 판매…K-오컬트 확장AI 감염 위험 큰 '동물 살처분 인력' 98%가 외국인…방역 구멍 우려"동남아 문화 만끽하세요"…보은군 다문화마을 개장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