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및 창업자 천즈의 자금 세탁·위조 범죄 관련1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운영 등 조직적 범죄의 배후로 알려진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모습.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금융 사기와 인신매매, 불법감금 및 고문 등을 주도한 혐의로 미국·영국의 제재를 받기도 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린스그룹싱가포르압수천즈캄보디아관련 기사대만, 캄보디아 프린스그룹·천즈 관련 2100억대 자산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