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29개주 학교·관공서 폐쇄…홍수방지 시설 부실 논란 대만도 폭우 예상…남부 산악 지역 주민 대피22일 필리핀 카가얀 주 랄로 마을에서 한 남성이 초강력 태풍 라가사의 영향으로 쏟아지는 폭우 속 도로를 걷고 있다. 이날 북부 필리핀과 남부 대만을 강타한 라가사의 폭우와 강풍으로 수백 가구가 학교와 대피소로 긴급 대피했다.2025.09.22.ⓒ AFP=뉴스1관련 키워드초강력 태풍 라가사권영미 기자 미국,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제재 해제…"관계 정상화""트럼프 행정부,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방식 바꾼다"-WSJ관련 기사초강력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사망 17명·부상 32명초강력 태풍 라가사 中광둥 접근 긴장 최고조…마트 식품코너 동나